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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대 지수 동반 강세···엔비디아 장외 4% 급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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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대 지수 동반 강세···엔비디아 장외 4% 급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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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.



19일(미국 동부시간)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.1% 오른 4만6138.77에 장을 마감했다.



스탠더드앤드푸어스(S&P)500지수는 0.38% 상승한 6642.16을, 나스닥종합지수는 0.59% 오른 2만2564.23에 거래를 마쳤다.



다우지수와 S&P500지수는 각각 5거래일, 나스닥은 3거래일 만에 상승으로 방향을 바꿨다. S&P500지수는 장중 1.09%, 나스닥 지수는 1.73% 상승하기도 했다. 인공지능(AI)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도 장중 한때 3.07% 급등했다.



주로 보합권에서 움직이던 뉴욕증시는 장 막판 엔비디아를 필두로 기술주 매수세가 유입되며 동반 강세로 마감하는 데 성공했다.



이날 장 마감 후 엔비디아는 3분기 매출이 570억1000만달러, 주당순이익은 1.3달러라고 발표했다. 시장 예상치인 매출 549억2000만달러, 주당순이익 1.25달러를 웃돈 규모다. 이 때문에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4% 이상 급등했다.



이날 나온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(FOMC) 회의록은 '매파적'(통화긴축 선호)이었다. 회의록을 보면 "많은(many) 참가자"가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며 현행 금리를 유지하는 쪽에 손을 들어줬다.



시카고상품거래소(CME)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(FFR) 선물시장은 뉴욕 오후 3시56분께 미 중앙은행(Fed)이 오는 12월 금리를 25bp 인하할 가능성을 33.6%로 반영했다. 이는 전장 50.1% 대비 16.5%p 후퇴한 수준이다.



종목별로 보면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은 전날 출시한 AI 모델 제미나이3가 시장의 호평 영향에3% 상승했다.



테슬라는 로보택시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허가인 차량 호출 서비스를 애리조나주(州) 주 정부가 허가하자 0.68% 올랐다. 아마존(0.06%)과 애플(0.42%)도 반등에 성공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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